해외에서 서울로 꽃 보내는 방법
핵심 답변
해외에서 서울로 꽃을 보내려면 K플라워직배송 사이트에서 상품을 고르고 서울 주소와 받는 분 연락처를 적어 결제하시면 됩니다. 한국시간 오후 6시 이전에 주문하면 대부분 당일에 받는 분 가까운 꽃집에서 만들어 직접 전해 드립니다.
핵심 정리
- 주문은 온라인으로 하고, 받는 분 가까운 꽃집에서 꽃을 만들어 직접 전해 드립니다.
- 한국시간 오후 6시 이전 주문은 대부분 당일 배송되며, 마감은 도쿄 18:00·베이징 17:00·하노이 16:00에 해당합니다.
- 서울은 25개 구로 나뉘고, 강서구·중구는 다른 도시에도 있어 주소 앞에 서울특별시를 꼭 적습니다.
- 꽃바구니·꽃다발은 약 4만 5천 원부터, 축하화환은 약 4만 9천 원부터입니다.
- 배송이 끝나면 사진으로 확인하실 수 있고, 받는 분이 안 계시면 입구 앞에 두고 현장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
해외에서 서울로 꽃을 보내려면 어떻게 하나요?
해외에서 서울로 꽃을 보낼 때는 K플라워직배송 사이트에서 상품을 고르고, 받는 분의 서울 주소와 휴대전화 번호를 적은 뒤 결제하시면 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받는 분 가까운 꽃집에서 그날 꽃으로 만들어 직접 전해 드리므로, 해외에서 꽃을 실어 나르는 시간이 없습니다. 한국시간 오후 6시 이전 주문은 대부분 당일 배송됩니다.
생일이나 기념일, 입원 소식, 개업이나 결혼 같은 일이 있는데 서울에 직접 갈 수 없을 때 꽃으로 마음을 전하는 분이 많습니다. 주문 순서 전체는 해외에서 한국으로 꽃 보내기 주문 방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상품을 고릅니다(꽃바구니·꽃다발·화환 등).
- 받는 분 이름, 휴대전화, 서울 주소, 배송 날짜를 적습니다.
- 카드 문구나 리본 문구를 적습니다.
- 결제하고, 배송이 끝나면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서울은 어떤 구로 나뉘나요?
서울특별시는 25개 자치구로 나뉘고, 한강을 기준으로 북쪽(강북)에 14개, 남쪽(강남)에 11개 구가 있습니다. 서울 주소는 「서울특별시 ○○구 ○○로 123」처럼 구 이름 다음에 도로명과 건물번호가 옵니다. 받는 분 주소에 구 이름이 빠져 있으면 먼저 확인해 주세요.
| 지역 | 자치구 |
|---|---|
| 한강 북쪽(14개) | 종로구, 중구, 용산구, 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
| 한강 남쪽(11개) | 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
서울 주소를 적을 때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요?
서울 주소를 적을 때는 맨 앞에 「서울특별시」를 꼭 넣어 주세요. 강서구는 서울과 부산에 모두 있고, 중구는 서울·부산·대구 등 여러 도시에 있어 구 이름만으로는 다른 도시로 읽힐 수 있습니다. 또 성남·고양·부천처럼 서울과 붙어 있는 도시는 서울이 아니라 경기도라서, 받는 분이 「서울 근처」라고만 하셨다면 정확한 시·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에는 아파트와 사무실 빌딩이 많아 상세주소가 특히 중요합니다. K플라워직배송 주문서의 상세주소 칸에 아파트는 동·호수, 사무실은 층·호수와 회사 이름을 적어 주세요. 장소별로 적는 법은 꽃배달 보낼 때 한국 주소 쓰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병원과 산후조리원은 꽃이 들어가지 않는 곳이 있어, 주문 전에 받는 분이나 기관에 확인하신 뒤 상담으로 알려 주셔야 합니다.
해외에서 주문하면 서울 배송 마감은 몇 시인가요?
K플라워직배송 마감은 사시는 나라 시간이 아니라 한국시간을 따르며, 한국시간 오후 6시 이전에 주문하면 서울 주소도 대부분 당일 배송됩니다. 한국은 서머타임이 없어 일 년 내내 협정세계시보다 9시간 빠릅니다. 같은 마감 시각이 도쿄에서는 18:00, 베이징·상하이·싱가포르에서는 17:00, 하노이·호찌민에서는 16:00입니다.
마감과 영업시간은 크리스마스나 1월 1일 같은 날에도 똑같습니다. 상담은 한국시간 08:00부터 21:00까지이고, 마감이 지나면 다음 날 이후 날짜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유럽처럼 서머타임이 있는 나라의 시차는 한국 당일 꽃배달 마감 시각과 시차 계산표의 표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도시 | 한국시간 오후 6시 마감 = 현지 시각 |
|---|---|
| 서울 | 18:00 |
| 도쿄 | 18:00 |
| 베이징·상하이·싱가포르 | 17:00 |
| 하노이·호찌민 | 16:00 |
| 협정세계시(UTC) | 09:00 |
서울에서는 상황별로 어떤 꽃을 보내나요?
한국에서는 보통 생일·감사·병문안에 꽃바구니를, 기념일·프로포즈·졸업에 꽃다발을, 개업·결혼식·행사에 축하화환을 보냅니다. 서울도 같습니다. 사무실 개업이나 이전 축하로 화환이나 화분을 보내기도 합니다. 장례에는 근조화환을 장례식장으로 보냅니다.
K플라워직배송 주문에서는 꽃과 함께 케이크나 초콜릿 같은 선물을 당일 배송으로 같이 보내실 수 있습니다. 화환을 고르실 때는 해외에서 한국 장례식에 근조화환 보내는 법과 한국 축하화환 보내기: 개업·결혼·행사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서울로 꽃을 보내면 비용은 얼마인가요?
K플라워직배송 상품 가격은 원화 기준으로 꽃바구니와 꽃다발(코사지 제외)이 약 4만 5천 원부터, 축하화환과 근조화환이 약 4만 9천 원부터 19만 9천 원까지입니다(2026년 10월 확인). 높은 등급이나 함께 보내는 선물을 고르면 그만큼 더해지고, 최종 금액은 결제 화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화환의 지역 추가 배송비 목록에 서울 주소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서울 근처라도 경기도 양평군·가평군처럼 목록에 있는 지역이면 추가비가 붙고, 해당 주소를 넣으면 주문서에 안내와 금액이 바로 보입니다. 자세한 가격은 해외에서 한국으로 꽃 보내는 가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어떻게 결제하나요?
K플라워직배송 외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 주문 화면에서는 해외 카드로 원화 결제하는 방식이 기본이고, 페이팔도 고르실 수 있습니다. 페이팔은 그날 환율로 바꾼 미국 달러에 수수료 5%가 더해집니다. 국문 주문 화면의 결제수단은 가상계좌·신용카드·수기카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입니다. 카드사에 따라 해외 이용 수수료가 따로 붙을 수 있습니다.
받는 분이 꽃을 받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K플라워직배송 배송이 끝나면 받는 분이 받은 꽃 사진을 보내 드려, 해외에서도 전화하지 않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받는 분이 안 계시면 배송지 입구 앞에 두고 현장 사진을 찍어 보내 드립니다. 받는 분 휴대전화 번호는 정확히 적어 주세요.
카드 문구는 외국어로도 인쇄할 수 있어 영어 등으로 적으셔도 됩니다. 받는 분이 한국어를 읽으신다면 한국어 한 줄을 곁들이시는 것도 좋습니다. 화환 리본 문구는 한국 화환 리본 문구 가이드: 축하·근조 예시에서 안내합니다.
서울로 보낼 꽃은 어디서 고르나요?
받는 분 상황에 맞춰 꽃바구니, 꽃다발, 축하화환에서 상품을 열어 보세요. K플라워직배송 주문은 한국시간 오후 6시 이전이면 대부분 당일 배송됩니다. 어떤 상품이 맞을지 고민되거나 주소가 헷갈리시면 실시간 채팅으로 물어보세요. 채팅 상담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에서 서울로 당일 꽃배달이 되나요?
한국시간 오후 6시 이전에 주문하면 서울 주소도 대부분 당일 배송됩니다. 마감은 도쿄 18:00, 베이징 17:00, 하노이 16:00에 해당합니다.
서울 주소에 무엇을 꼭 적어야 하나요?
서울특별시와 구 이름, 도로명과 건물번호, 상세주소(아파트 동·호수나 사무실 층·호수)를 적어 주세요. 강서구·중구는 다른 도시에도 있어 서울특별시를 빼면 헷갈릴 수 있습니다.
서울로 꽃을 보내는 데 얼마가 드나요?
꽃바구니와 꽃다발은 약 4만 5천 원부터, 축하화환은 약 4만 9천 원부터입니다. 서울 주소는 화환 지역 추가 배송비 목록에 없습니다.
서울 병원으로 꽃을 보낼 수 있나요?
병원에 따라 꽃이 들어가지 않는 곳이 있어, 주문 전에 받는 분이나 병원에 확인하신 뒤 상담으로 알려 주세요. 보낼 수 있다면 병동과 호실까지 적어 주셔야 합니다.
해외 카드나 페이팔로 결제할 수 있나요?
외국어 주문 화면에서 해외 카드 원화 결제가 기본이고, 페이팔도 고를 수 있습니다. 페이팔은 그날 환율의 미국 달러에 수수료 5%가 더해집니다.
꽃이 잘 도착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배송이 끝나면 받는 분이 받은 꽃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 받는 분이 안 계시면 입구 앞에 두고 현장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











